영화는 본래 우리에게 즐거움과 몰입, 감정의 해소를 제공하는 오락이자 예술 매체다. 대부분의 영화는 명확한 서사 구조를 바탕으로, 줄거리의 시작과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그리고 결말에 이르는 흐름을 따라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이끈다. 또한 관람 대상에 따라 어린이를 위한 영화, 청소년 관람 가능 영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영화 등으로 나뉘며, 각기 다른 목적과 표현 방식을 가진 수많은 작품들이 영화계에 존재해 왔다. 이처럼 영화의 세계는 매우 넓고 다양하지만, 그 이면에는 일반적인 상식과 윤리의 경계를 완전히 벗어난 극단적인 영역 또한 존재한다. 이 영역에 속한 일부 작품들은 인간의 존엄성, 도덕성, 사회적 합의를 정면으로 부정하거나 파괴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로 인해 여러 국가에서 상영 금지·유통 제한·법적 제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영화들은 단순히 “자극적인 작품”의 범주를 넘어, 관람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충격과 트라우마, 윤리적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 문서는 그러한 영화계의 심연에 위치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표현 수위와 내용의 위험성을 기준으로 8단계의 위험도 체계로 분류하여 정리한 기록이다. 이는 특정 작품을 소비하거나 추천하기 위함이 아니라, 영화라는 매체가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한계를 넘어섰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정보적·경고적 관점에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화계의 심연에 존재하는 영화들은 크게 8단계로 나뉜다.
1단계부터 2단계 까지는 고어나 무서운 거 잘 보면 도전해 봐도 상관없다. 하지만 그래도 완전 추천은 안 한다.
그러나, 3,4,5단계는 고어나 무서운 거 잘 보는 사람이라도 보지 않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이미 3단계부터 웬만한 시청자들은 보기도 힘든 잔혹한 영화들이 대부분이고, 4단계는 트라우마 가능성이 있으며, 5단계부터는 심연이 시작되기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6단계는 무섭거나 고어물 개 잘 보는 사람이라도, 책임을 진다고 해도, 열람하지 마라. 왜냐하면 5단계에서 6단계로 넘어 가는 순간, 한 단계, 한 단계, 즉 6, 7, 8단계 사이의 위험도 격차는 하늘과 땅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나마 5단계는 고어나 개 무서운 거 엄청 잘 보거나, 봐도 너무 쉬워하는 수준에다가 어느 정도 책임질 자신까지 있으면 조금 보는 건 상관 없지만, 6단계부터는 5단계와는 아예 수위의 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6단계부터는 걍 보지 마라.
7단계는 미친 사람이거나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아니, 미친 사람이나 사이코패스라고 해도 절대로 시청하지 마라. 7단계를 시청하면 웬만한 사람들은 평생의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고 그에 따라서, 심각한 심리적 고통을 겪을 수도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무섭고 고어한 것을 잘 보는 사람들도 심각한 트라우마에 걸릴 수도 있다.
6단계 이상은 보면 진짜 트라우마 세게 올 수 있으므로, 보고 나서 피해 봐도 당사자는 책임 안 지니까 시청 시, 그 선택과 책임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 져라.
8단계는 평생 심각한 트라우마는 물론이고, 현실에서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8단계에 속한 것들은 대부분 영화가 아니라 거의 스너프 필름에 가까우며, 일부는 영화도 있지만 그것 마저도 전 국가에서 상영 금지를 당했거나 그 폭력 수위의 정도가 인간성을 상실할 정도로 심각하면 8단계에 들어간다.
| 위험도 | 공식 설명 |
|---|---|
| 1 | 불쾌감과 역겨움, 공포가 느껴지는 수준 |
| 2 | 강한 불쾌감과 역겨움, 공포가 느껴지는 수준 |
| 3 |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수준 |
| 4 |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는 수준 |
| 5 | 강한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는 수준 |
| 6 |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트라우마 및 심각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수준 |
| 7 |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으며, 일상 생활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큰 지장을 주는 수준 |
| 8 |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수준 |
| 분류 | 설명 |
|---|---|
| 고어(그로테스크) | 매우 잔인하거나 고어한 장면이 들어간 영화 |
| 스너프 필름 | 실제 범죄 행위를 영상으로 찍은 것. 스너프 필름은 대부분 다크웹과 같은 음지에 존재하며, 보통 이런 종류는 대다수가 8단계에 들어간다. |
| 섹스 | 성관계를 매우 노골적이고, 적나라하게 하는 장면이 있어서, 미성년자가 시청 시, 나중에 성범죄를 일으킬 수도 있는 장면이 포함된 영화 |
| 학대 |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매우 가혹한 고문 및 학대를 하는 장면이 있는 영화 |
| 성범죄 | 여성을 대상으로 심각한 성범죄를 저지르는 장면이 있는 영화 |
| 오물 | 배설물 및 쓰레기가 매우 역겹게 표현되거나, 매우 더러운 것이 나오는 장면이 있는 영화 |
| 모방 | 청소년 및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도 따라해서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있는 우려 및 위험이 있는 모방 위험 장면이 있는 영화 |
| 분위기 |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공포감을 극대화 하거나, 우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일부 시청자들에게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 고통을 줄 수 있으며, 심할 경우에는 자살 유도까지 하는 장면이 있는 영화 |
| 마약 | 불법 마약이 언급 및 연출되어짐에 따라, 성인에게도 물론, 미성년자에게도 강한 충동성을 불러 일으켜서 마약 관련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있는 장면이 포함된 영화 |
이 문서는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1,2개 정도의 극소수 채널들이 이 사이트를 리뷰 했고, 아직까지는 절검단만큼 유명하지 않는다는 점 알립니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씩 영화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미리 알립니다.
본 문서의 위험도에 들어가 있는 영화들은 대부분 19금 영화들 입니다. 그러나, 위험도 3 이하에서 소수의 영화들은 19세 수준의 장면이 들어가 있지만, 애매하게 공식적인 영화 등급 심의에서는 15세로 판정 받은 영화들도 있다는 점도 알려 드립니다. 또한, 6단계 이상은 제한 상영가 등급을 받은 영화들이 대다수이며, 8단계는 영화가 아닌 모두 스너프 필름 이라는 점 알려 드립니다.
위험도 1부터 2까지는 사람에 따라 개인 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험도 3부터 5까지는 개인 차가 줄어 들지만, 그래도 약간의 개인 차는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도 6 이상은 거의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험도 8은 스너프 필름 이라서, 범죄이니 보지 마세요.
각 위험도에 등재된 영화들은 상황에 따라 위험도가 변경될 수 있다는 점 미리 알립니다. 예를 들면, 위험도 3에 등재된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의 수위를 다시 보니 생각보다 더 심하면 위험도 4, 훨씬 더 심각하면 5로 상향된다는 말 입니다.
각 위험도에 위치한 영화는 그 아래의 위험도 수위까지 포함되며, 꼭 그 아래 위험도들의 수위가 전부 포함되지는 않는다는 점 미리 알립니다. 예를 들면, 위험도 6인 영화는 위험도 6의 수위는 물론 위험도 5 이하의 수위들도 몇개에서 대다수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점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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