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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하지만, 위험도 6 이상은 진짜 보지 않는 걸 추천하는 게 아니라, 진짜 보지 마라. 왜냐하면 위험도 6 이상부터는 사회적으로 금기 시 되는 것들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하기도 하고, 수위의 격이 5와는 완전 다르다.
위험도 6 영화들은 단순히 잔혹하거나 자극적인 수준을 넘어, 사회적으로 명백히 금기시되는 범죄와 행위들이 서사와 연출의 핵심으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성범죄, 극단적 폭력, 약자 대상 범죄와 같은 요소가 더 이상 암시 수준이 아니라 비교적 직접적으로 표현되며, 일부 작품에서는 신체 훼손, 아동 대상 범죄, 조직적 학대 등 현실 범죄와 맞닿은 소재가 등장한다. 이러한 내용은 단순한 불쾌감이나 충격을 넘어, 법적·윤리적 논란의 대상이 되기 쉽다. 그래서 위험도 6부터는 다수의 국가에서상영 금지가 된 영화들이 대다수이며, 일부는 공식 유통망을 통해 합법적으로 접근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존재한다. 이 단계부터는 단순히 “잔인하다”, "충격적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법적 위험, 정신적 충격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다.
그리고, 위험도 7은 모든 금기를 깬 그나마 영화라는 선에서는, 완전한 심연이자, 영화라는 틀 안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스너프 필름 바로 아래 수준인 최고 단계인 영화라는 개념의 경계선이다. 이 단계의 작품들은 폭력과 범죄를 묘사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 존엄성과 윤리의 최소 기준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이 중심이 된다. 극단적 신체 훼손, 시신 훼손, 종교적 모독, 식인, 동물 학대 등과 같은 모든 금기가 들어가 있는 영화가 이 범주에 포함된다. 이러한 작품들은 단순한 공포 영화나 고어 영화와는 결이 다르며, 충격을 위한 충격을 넘어 인간성의 파괴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 일부는 예술적 표현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지만, 다수는 윤리적 비판과 법적 문제에서 논란이 된다. 위험도 7은 아직 “영화”라는 형식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위험도 8과 구분되지만, 사실상 정상적인 상업 영화의 범주에서는 벗어난 영역이라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그리고 위험도 8은 영화라는 개념을 벗어난 완전한 심연이다. 위험도 8에 있는 것들은 98%가 영화가 아니라 스너프 필름이며, 설령 2%가 영화라고 해도 그 2%의 몇몇 영화들 조차 스너프 필름에 가까울 정도로 인간성을 붕괴하고 상실할 정도로 잔혹하고, 모든 금기를 깨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불법 행위가 계속 나오면서 윤리적 도덕을 완전히 잃어버린 수준이다. 그래서, 스너프 필름을 보는 것은 물론이고, 소지하는 것 만으로도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애초에 스너프 필름들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구하거나 볼 수 없고, 다크웹이나 불법 사이트 같은 음지에 존재 한다. 그러나 스너프 필름을 보려고 다크웹이나 불법 사이트 접속은 성공 했어도, 다크웹이나 불법 사이트도 접속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기 때문에 스너프 필름들을 보기도 전에 이미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 또한, 위험도 8들을 등재하려고 찾다가 오히려 사이트 개발자가 중2라는 어린 나이에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도 8만큼 극단적인 영화들은 등재하되, 스너프 필름은 윤리와 법의 문제라서 절대로 등재하지 않는다.
1993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에는 영화 속 어린 아이 살해 장면 때문에 논란이 있었고, 완전 무삭제판인 원본은 한국에선 제한 상영가 판정을 받고, 일본에선 심의 거부, 홍콩에선 3급 영화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어린 아이 살해 장면을 포함해서, 10분 정도의 분량을 삭제시킨 뒤에야 한국에선 청소년 관람 불가로 하향되었다. 그러나,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도 그렇고 다른 나라들에서도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로 원본 및 영상을 볼 수 없다. 그나마 볼려면 심연의 방법을 써서 동영상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그 심연에서도 동영상은 극히 일부만 존재한다. 팔선반점의 인육만두
2010년에 만들어진 영화로, 다수의 국가에셔 상영금지 판정을 받고 큰 논란이 있었던 작품이다. 영확 속에는 미성년자 및 여성을 대상으로 심각한 살해 행위 및 강간을 하며, 그 외에도 여러 금기 행위가 나오며, 성기를 문다던가, 사물로 미성년자, 여성 가림없이 머리를 잔혹하게 깨는 등 금기적인 행위가 여지 없이 나온다. 처음엔 공동제작자이자 협업자인 도겸님과의 토론 끝에 위험도 5에 등록했지만, 위험도 5에 등록하기에는 수위가 너무 높다는 이유로 위험도 6으로 상향되었다. 그러다가 제작자가 6에도 등재하기엔 수위가 너무 높은 건 물론, 거의 모든 금기가 들어가 있어서 2026년 1월 17일에 위험도 7로 최종 상향 되었다. 세르비안 필름
기니어 피그: 데블스 익스 테리먼트 (악마의 실험)은 1985년에 개봉한 기니어 피그 시리즈 최ch 작품이며, 당시에 엄청난 수위 때문에 스너프 필름에 가까웠고, 영화 속 구체적인 고문 방식에는 때리기, 발로 차기, 손톱 뽑기, 끓는 물 붓기, 구더기 올리기, 음향 고문, 마지막에는 바늘로 눈을 찌르는 등의 극단적이고 사실적인 특수 효과를 사용한 구체적인 장면이 포함된다. 또한, 그 수위는 상상을 초월하며, 연출 또한 그 당시에 실제 스너프 필름처럼 보일 정도로 리얼했다. 극초반과 극후반의 장면은 마치 당시의 싸구려 8mm 비디오 카메라로 찍은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한 것인지 화질이 열화되어 있고, 배경 색도 흑백이다. 이후 쓸데없이 고문 장면부터 화질이 좋아진다. 극초반과 중간부에 서브리미널 효과를 노린 장면도 있다. 따라서, 윤리적, 인간적으로 도덕성이 붕괴된 이 영화는 위험도 7에 등재되었다. 기니어 피그 – 데블스 익스페리먼트
2001년 만들어진 영화로 총 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고 미국에서 2001년 1월1일 개봉하였으며 상영시간은은 70분다. 주된 줄거리는 여러 사람들을 아무 을미 없이 납치해서 토막 살인하고, 고문하고, 시체를 간음하는 것의 내용이다 보통 영화라고 한다면 뜻이 있겠지만 이영화는 뜻이 없다. 그리고 여담 이지만 이영화에서 특수효과 담당하던 제러미 크루지는 어벤져스 특수효과 담당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연출 하나는 실감나는 영화 이고 영화성이 없고 그저 사람을 괴롭히는데 중점을 두는등 도덕성과 인간성은 1도 찾아볼 수 없는 스너프 필름에 가까워 위험도 8에 등재되었다. 위험도 7 최상위의 상위 호환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어거스트 언더그라운드는 엄청난 수위와 쓰레기 같은 목적 및 내용을 자랑한다. 그러나 소지만으로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범죄 수준의 실제 스너프 필름들이 넘쳐나는 위험도 8에서는 약한 편에 속한다 August Underground
쇼군의 사디즘 (1976) 위험도: 7
쇼군의 사디즘 1976년 개봉한 영화로 상영 시간은 80분이다 도 막부 시대를 배경으로 천주교 박해와 유곽 이야기를 다룬 두 편의 중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인 장면으로는 소를 이용한 거열형,끓는 기름에 사람을 넣거나 사람을 너구리 모양 도자기에 넣고 불에 굽거나 애인 앞에서 능욕하며 강간하는등 고어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 밖에도 언니가 보는 앞에서 동생의 눈을 뜨겁게 달군 꼬챙이로 지져 장님을 만들고 가족을 보는 앞에서 죽이는등 매우 높은 수위의 폭력성과 고문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해 위험도 7에 등재되었다. 위험도 7 중에서도 최상위에 속하는 영화다. 쇼군의 사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