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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도 2 영화들은 위험도 1의 매운 수준이다. 위험도 2의 폭력 및 고어 수위가 사람을 패거나 피가 좀 튀기는 수준이라면, 위험도 2에선 위협적인 살의를 담고 더 잔혹하게 패는 수준이다. 그에 따라서 피도 더 많이 나온다. 위험도 2에서도 위험도 1과 똑같이 스너프 필름 요소는 비슷한 것도 1도 포함 안 돼있다. 위험도 2에서도 스너프 필름같은 극단적 요소가 나오는 것은 위험도 2의 수위가 너무 약해서 나올 수가 없다. 위험도 2 섹스 요소 수위는 사실 위험도 1과 별 차이가 없다. 그나마 차이라면 가벼운 키스를 노골적으로 하는 장면이 더 장시간으로 지속되는 것이다. 위험도 2에서도 학대는 금기된 행위라서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또한, 위험도 2에서 성범죄 요소 수위도 거의 나오지 않는다. 나온다고 해도 그 행위가 극히 제한적이다. 위험도 2에서도 위험도 1과 마찬가지로 오물 요소는 조금밖에 안 나온다. 그래서 위험도 1 이랑 별 차이가 없다. 위험도 2 에서도 모방 요소 때문에 위험도 자체에 들어간 영화들은 많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위험도 1 보다는 몇개 더 많은 편이다. 그리고, 위험도 2에서 분위기 요소의 수위는 위험도 1 보다 대체로 더 공포스럽다. 애초에 절대 보면 안되는 영화 사이트의 90% 이상의 영화가 분위기부터 공포스럽고 기괴하기 때문에 분위기 요소 면에서는 위험도에 따라서 분위기의 공포와 기괴함의 수준이 다르다는 차이점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영화가 일단 공포부터 깔고 시작하는 거다. 위험도 2도 위험도 1과는 별 차이가 없지만, 조금 더 형님이다. 하지만, 위험도 3 이상 영화들한테는 동생 수준이고, 위험도 6 이상의 영화들한테는 걍 귀여운 햄스터, 아니면 병아리 수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표현은 위험도 2보다 상위 위험도들이랑 비교했을 때 하는 말이고, 절대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는 대다수의 시청자들에게 강한 공포 및 불쾌감을 줄 수도 있는 수준이다. 그리고 마약 요소 수위도 모방 요소 수위랑 비슷하게 절대 보면 안되는 영화 사이트에서 마약 요소 때문에 상위 위험도에 등재된 영화는 많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위험도 2 영화들도 이 사이트에서 최약체들이라고 보면 되지만, 그래도 위험도 1보다 위험하며, 위험도 1는 현실에서는 심약자가 보면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을 수도 있지만 위험도 2에서는 심약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한 불쾌감과 공포를 느낄 수도 있고, 여기에서 심약자는 심각하면 트라우마가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위험도 2 이하 영화에서 트라우마 걸린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위험도 2는 위험도 1보다 더 수위가 높지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
독전 (2018) 위험도: 2 한때 한국에서 15세 판정을 받아, 큰 논란이 있었던 영화다. 영화 속에는 여성의 가슴 노출이 있는 성적 요소가 포함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고문 장면, 절단된 팔, 심각한 폭력 장면, 마약 묘사 같은 19세 수위가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물 등급 위원회에서는 그 장면히 극히 제한적이고 그 정도는 15세 이상 청소년들도 볼 수 있다고 판단한 사유만으로 15세 판정을 줬다. 아직까지도 15세라는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절대 보면 안되는 영화 문서에서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보통 15세와는 다르게 훨씬 더 심각한 수위를 고려하고, 상당히 폭력적인 장면들 때문에 위험도 3에 올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고어 및 충격적인 요소를 목적용으로 의도해서 넣은 건 아닌 것 같다는 판단과 절단 장면 외에 나머지 장면을 봤을 때, 위험도 3까지 올리기에는 수위가 부족한 점을 고려하여 고민 끝에 위험도 2에 등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