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도 1
절대 보면 안되는 영화 - 위험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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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위험도 1 영화들은 대체로 일반적인 19금 영화이거나, 그보다 약간 더 수위가 높은 수준에 해당한다.
일부 작품은 19세에 가까운 표현을 담고 있음에도 15세 등급을 받은 사례도 존재한다.
폭력 및 고어 수위는 일반적인 19금 영화와 유사하거나, 약간 더 높은 수준이다.
예를 들어 인물을 심하게 폭행하여 피가 상당히 튀기는 장면이 등장하는 작품도 포함될 수 있다.
그러나 표현은 아직 통제 가능한 범주 안에 있으며, 극단적인 잔혹성까지는 도달하지 않는다.
스너프 필름 요소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상위 위험도에서도 극히 희미한 수준으로만 언급되는 요소가, 위험도 1에 포함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섹스 요소의 경우, 노골적인 성관계 묘사까지는 아니지만
가벼운 키스나 성적 분위기가 비교적 직접적으로 표현되는 장면이 포함될 수 있다.
학대 요소는 금기된 영역으로, 위험도 1 단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성범죄 요소 또한 원칙적으로 포함되지 않으며, 설령 언급되더라도 극히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다.
오물 요소는 경미한 수준이다.
예를 들면 낡고 더러운 화장실이 등장하거나, 인물이 구토 직전까지 이르는 장면 정도가 해당한다.
강한 혐오를 유발하는 수준까지는 이르지 않는다.
모방 요소 역시 크지 않다.
다만, 영화 **《네츄럴 본 킬러》**와 같이 관람 이후 실제 사건과 연결되어 언급된 사례가 존재하는 작품은 예외적으로 모방 위험성 측면에서 이 사이트에 포함된다.
이러한 사례는 상위 위험도에서 보다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영역에 가깝다.
분위기 요소는 대부분의 작품과 마찬가지로 공포스럽고 기괴한 기운을 지닌다.
위험도 1 역시 어둡고 불안정한 정서를 유지하며, 일부 관람자에게는 충분한 긴장감과 공포를 줄 수 있다.
다만 위험도 2 이상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덜한 수준일 뿐이며,
위험도 6 이상의 극단적 작품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마약 요소는 제한적이다.
일부 영화는 마약 묘사로 인해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기도 하지만,
이 사이트의 기준에서 보면 그러한 작품조차 상대적으로 낮은 단계에 위치한다.
결론적으로 위험도 1은 이 분류 체계에서 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는 상대적인 기준일 뿐이며, 절대적인 의미에서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심약한 관람자에게는 여전히 강한 불쾌감과 정신적 충격을 줄 수 있다.
어린이의 관람은 적절하지 않다.
청소년 및 성인은 일정 수준의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위험도 2 이상으로 넘어가는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위험도 1은 시작점일 뿐이다.
그러나 시작점이라 해서 결코 가볍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2. 위험도 1 영화 통합 정리 목록
겟 아웃(2017) 위험도: 1
2017년에 개봉한 영화로, 영화 속에는 송곳과 같은 흉기로 상대방을 찔러 죽이거나 자살 장면 등이 있어서 사람에 따라서 약간의 충격을 받을 수도 있지만, 겟 아웃이라는
영화는 고어 및 충격에 목적을 둔 영화가 아니라 그저 사회적 공포, 심리적 공포를 표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죽이는 장면이 있어도 그 장면이 매우 잔인하거나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험도 1에 등재되었다.
스마일(2022) 위험도: 1
2022년에 개봉한 영화로, 영화 중에 몸이 기괴하게 꺽이거나 시청자들에게 공포감 및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비명과 폭력적인 살인 장면들이 여럿 존재하기 때문에 위험도 1에
등재되었다. 스마일이 애초에 여기에 낄 수준인가를 여러번 생각해 봤지만, 그래도 상당한 심리적 불쾌감이 느껴지는 장면들과 폭력적인 살인 장면들 때문에 일단 위험도 1에
등재되기는 했다.
주(咒)(2022) 위험도: 1
2022년에 개봉한 영화로, 영화 중에는 귀를 자르는 고어 장면과 토사물에서 굼벵이가 나오는 것과 같은 역겨운 요소가 나온다. 원래는 위험도 2로 올릴지 생각하다가 그러한
장면이 많은 것이 아니기에 일단 아직은 위험도 1로 결정했다. 그러나 위험도 2로 상향될 소수의 가능성이 있다.
2022년에 개봉한 영화로, 좀비가 주 소재인 영화이다. 영화 초반에 처음으로 좀비가 한 남학생을 공격하는데 얼굴을 물어뜯는 장면이 나온다. 살이 뜯겨나가고 피가
쏟아지는 장면에서의 심각한 폭력성과 시청자에게 충분한 불쾌감과 거부감을 유발할 수 있는 장면들이 다수 있어서 위험도 1에 등재했다. 그러나 심각한 폭력성 때문에
조만간 위험도 2로 상향될 가능성도 있다.